GS건설(006360)이 1분기 영업이익 700억원 규모를 거두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사업본부별 매출을 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 2조96억원, 플랜트사업본부 2836억원을 달성했다.
인프라사업본부의 매출은 3455억원으로 전년 동기(2642억원) 대비 30.8% 증가, 성장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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