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독일'은 30일(한국시간) 최근 이적설에 둘러싸인 김민재가 뮌헨에 잔류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김민재가 경기에서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뮌헨에 잔류하고 싶어 한다"라면서 김민재가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를 통해 밝힌 인터뷰 기사를 소개했다.
김민재는 3월 A매치 일정에 아킬레스건 통증을 이유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차출에 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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