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은 올 시즌을 앞두고 충남아산에 합류한 외인 중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다.
강민규는 2022시즌부터 충남아산에서 뛰었고 2024시즌 35경기 8골 5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아담과 마찬가지로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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