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존 웬햄 기자는 "손흥민 부상 정도는 확실히 알 수 없다.생각보다 심각한 부상일 수 있다.손흥민을 잃는 건 토트넘은 월드클래스 선수를 쓸 수 없다는 의미다.손흥민과 함께 결승에 올라 우승을 바라는 토트넘 팬들이 많다"고 말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손흥민보다 더 많은 골에 기여한 토트넘 선수는 없다.손흥민이 나오지 못하는 건 엄청난 손해다.손흥민이 결장한 6경기에서 1승 5패다.손흥민이 또 결장하면 마티스 텔 등이 그를 대신할 것이다”고 했다.
토트넘 팬들은 굳이 손흥민을 내보낼 필요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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