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비판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야말은 인터 밀란을 상대로 100번째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그의 나이와 짧은 1군 경력을 고려하면 엄청난 수치다”라며 야말의 기자회견을 전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 최고의 유망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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