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제안서에 펀드 부실 관련 정보를 허위 표시해 1000억원대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장하원 전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가 1심에서 법정 구속을 면했다.
법원은 함께 기소된 김모씨에게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6억원을 선고했다.
장 전 대표는 2018년 8월부터 2019년 4월까지 펀드 부실과 관련한 중요사항을 거짓으로 표시해 디스커버리 펀드 투자자 455명으로부터 1090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받은 혐의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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