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37)이 광고주로부터 30억원대 소송을 당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업체 A·B는 이달 말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모델료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C 역시 김수현 측에 광고료 반환 혹은 위약금 청구 소송 등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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