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가 음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3만 장을 돌파했다.
29일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된 헤비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 '크로마(Chroma)'가 발매 후 일주일(4월 22일~4월 28일) 동안 3만 628장 판매됐다.
25만 명 이상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는 내면에 숨겨진 폭발적인 예술성과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원석과 같은 존재로, 파워풀한 곡부터 감미로운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육각형 보컬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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