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에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골 세리머니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런데 살라에게 휴대폰을 건넨 이가 관중이 아닌, 리버풀 직원으로 밝혀졌다.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리버풀 미디어팀 직원으로 보이는 인물이 살라에게 휴대전화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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