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폭행 당시 B씨에게 “너 죽이고 교도소 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으로 B씨는 얼굴 광대뼈가 골절되는 6주의 진단을 받았으며 곧 수술을 앞두고 있다.
A씨는 사건 이후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관악구 공원서 흉기 난동…10대男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
李대통령, 2025년 마지막날 경호관에 피자 돌렸다
"환자 모두 다른 병원으로 이송"…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3개월
침묵 딛고 희망으로…돌아온 ‘제야의 종’, 2026년 맞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