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도 검사”라며 이현이 집안의 남다른 교육 철학에 대해 궁금해 한다.
제이쓴은 “우리 때와 다르게 이젠 부모도 같이 공부를 해야 한다”고 덧붙이고, 김성주는 “아이들 교육에 무관심 했더니 애들이 점점 엄마만 찾더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이지혜는 “아이들뿐 아니라 이현이 씨도 만족할 것”이라며 ‘엄마도 행복한 나라’라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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