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리버풀전을 앞두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이 좋아지고 있어서 우리에게는 긍정적이다.물론 일요일(리버풀전)은 뛸 수 없다.(UEL 4강 1차전 출전은)지켜봐야 한다.오늘 손흥민이 처음으로 잔디에 섰는데 상태가 더 좋아졌다고 하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프리미어리그 부상 관련 전문 매체 '프리미어 인저리'는 손흥민의 예상 복귀 일자를 UEL 4강 1차전 경기가 열리는 날인 5월 1일로 내다봤다.
5월 9일 보되/글림트의 안방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 복귀한다면 손흥민은 7경기 만에 돌아오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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