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의 두 아들이 엘리베이터 손잡이에 올라탄 것.
(사진=김나영 SNS) 한 누리꾼은 “손잡이 닦고 내리셨냐”는 댓글을 남겼고, 김나영은 “잘 닦고 내렸다”고 답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김나영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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