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44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파크원타워에서 불이 나 입주사 직원 약 500명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파크원타워2 3층 NH증권의 창고 실외기실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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