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에게 차량 털이 시킨 20대, 범행 실패에도 징역 10개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후배들에게 차량 털이 시킨 20대, 범행 실패에도 징역 10개월

후배들에게 차량 털이를 지시한 20대가 범행 실패에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A씨는 2023년 4월 7일 오전 2시 43분께 대전시 유성구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후배 3명에게 주차된 차에 있는 금품을 훔쳐 오라고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차 안을 들여다보거나 문을 열어보는 등 적극적으로 범행에 가담하지는 않고 멀리서 후배들을 지켜본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