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이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도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2008년 이후 리그를 포함해 모든 대회에서 단 1개의 트로피도 들어 올리지 못했다.
이날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부상으로 인해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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