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축구협회장인 '마담 팡' 누안판 람삼 회장이 위기에 봉착한 협회를 위해 거액의 사재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태국축구협회는 지난 주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담 팡 협회장이 시암스포츠에 첫 부채 상환을 위해 축구협회에 2500만 바트(약 10억 7400만원)의 사재를 출연해 기부했다고 전했다.
태국축구협회는 "'마담 팡' 누알판 람삼 협회장이 태국축구협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면서 "지난 3월 11일 태국 대법원이 축구협회에 '시암스포츠'가 제기한 사건에서 패소해 배상금 3억 6000만 바트(약 154억 6560만원)를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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