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의 완벽에 가까운 활약을 앞세운 버밍엄은 맨스필드를 대파하며, EFL(잉글랜드 2~4부 리그) 최다 승점 기록 경신에 단 한 점 남기게 됐다.
버밍엄 지역지 '버밍엄 라이브'는 그에게 팀 내 최고 평점인 9점을 매겼다.
또한 "그는 상대 득점 기회를 막기 위해 후반에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회복해 클린 시트를 지켰다.이번 시즌 그를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며 수비적인 활약에 대한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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