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를 여러 차례 일삼던 50대가 잠복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부터 14일까지 4차례에 걸쳐 지역 내 잠기지 않은 빈집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고 출입하는 수법으로 현금과 귀금속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지난 14일 A씨가 범행 장소를 물색하는 모습을 폐쇄회로(CCTV) 영상과 차량 추적 등으로 실시간 확인한 뒤, A씨 차량 주변에서 잠복 수사해 한 주택에서 범행을 마치고 담을 넘던 A씨를 발견해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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