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8시 41분께 청주 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로 난동을 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교사 등 총 6명이 얼굴, 복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가해학생도 난동 뒤 인근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불참 아쉬워…대표성 보완 과제"
저소득 지역 국민연금 지원 문턱 '월 100만원 미만'으로 낮춘다
"경기도지사 관사에 불 지르겠다" 119 신고한 60대 입건
인천 삼산동 대단지 아파트 정전…1천800여세대 불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