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렐레보’ 소속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7일(한국시간) “로메로는 아틀레티코가 수비 강화를 위해 가장 선호하는 선수다.이미 선수 본인이 아틀레티코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토트넘이 요구하는 이적료가 매우 높아 협상은 쉽지는 않겠지만, 선수 본인이 이적을 수락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완전 영입으로 로메로를 품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상으로 인해 몇 개월간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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