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다케후사가 바르셀로나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쿠보는 경기는 물론 훈련까지 참여할 수 없었다.
쿠보는 첫 시즌 44경기 출전해 9골과 6도움을 올리며 유럽 전역에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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