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선거 등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해 출마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6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MBC는 지난 24~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9명에 대해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 대행 출마에 대해 응답자의 60%가 반대한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층이 중심이 되는 신당 창당에 대해 반대한다는 응답이 75%로 나타났는데, 보수 성향의 응답자 중 67%, 국민의힘 지지층 70%도 반대한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