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김혜성(26)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8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쳤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53에서 0.263(99타수 26안타)으로 올랐다.
김혜성의 시즌 8번째 2루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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