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각 팀의 수문장이 될 골키퍼는 누구일까.
여기에 유일한 비선출인 라미란 아들 김근우가 골키퍼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네 명의 감독 중 세 명에게 원픽으로 꼽힌 송하빈과 유일한 비선출 김근우가 마지막까지 남아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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