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력지 '더 타임스'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트넘 소속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동시 영입을 검토 중이다.두 선수 모두 계약 상황과 이적 가능성 면에서 이번 여름 빅딜이 성사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고 보도했다.
만약 벤탄쿠르가 토트넘과의 재계약 협상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이적료를 받고 그를 판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맞이한다.
토트넘 전문 소식지 '스퍼스웹' 또한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이번 여름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으며, 벤탄쿠르를 핵심 타깃으로 삼았다"면서 만약 토트넘이 벤탄쿠르와 재계약에 실패할 경우, 아틀레티코는 비교적 낮은 이적료로 그를 데려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