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셀틱)이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셀틱(승점 84)은 2위 레인저스(승점 66)와 격차를 18점으로 벌리며 리그 4경기를 남겨두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주로 조커로 뛴 양현준은 올 시즌 리그 20경기에 나서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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