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는 반성해라! ‘03년생 유망주→리그 175분 출전’ 대폭망에도...“이적 없다! 리버풀 위해 싸울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놀드는 반성해라! ‘03년생 유망주→리그 175분 출전’ 대폭망에도...“이적 없다! 리버풀 위해 싸울 것”

리버풀 소식통 ‘디스이스안필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비록 올 시즌 하비 엘리엇의 역할이 제한됐고, 다른 클럽에서의 관심이 있음에도 그는 ‘이적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며 올여름 리버풀에 잔류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엘리엇은 공식전 23경기 4골 2도움에 그치고 있다.

엘리엇도 리버풀에 대한 남다른 충성심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