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대망신, 그야말로 차원이 달랐다... 상대 감독은 악수도 안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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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대망신, 그야말로 차원이 달랐다... 상대 감독은 악수도 안 받아줘

한편, 경기 후 이정효 감독과 알힐랄의 조르제 제주스 감독 사이에 미묘한 장면이 연출됐다.

그러자 이 감독은 악수를 받지 않은 제주스 감독의 등을 가볍게 툭 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사우디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주스 감독은 이정효 감독의 경기 전 발언을 자신과 알힐랄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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