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2000년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로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밝혔다.
이 친구가 이겨내야 되고 사람들 사이에서 본인을 지켜내는 그 시간이 예전에 제가 겪은 시간보다는 훨씬 수월하겠지만"이라면서 "아직 그 친구가 어떤지 모르니까 말씀을 드리자면 이 친구는 '나 너무 준비돼있고 커밍아웃한 게 훨씬 좋고 행복하다'라고 생각하는 친구면 크게 걱정을 안 해도 되는데 이제부터 자기 스스로를 지켜야한다"고 전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좀 더 나누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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