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05년생 우완 파이어볼러' 신인 우완 김영우가 데뷔 첫 승을 거뒀다.
LG는 6회 초 무사 만루 기회에서 홍창기의 희생 뜬공과 문성주의 1타점 동점 적시타로 5-5 동점을 이뤘다.
LG는 7회 말 마운드 위에 김영우를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왕사남' 620만 돌파 대박인데…유지태, 홀로 공개 사과 "모두 제 잠옷"
'28억 재계약' 네일 "작년 KIA 순위 실망, 올해 더 잘 준비하고 있다" [오키나와 캠프]
'연명치료 거부' 신충식, 아내와 사진 촬영에 먹먹…"장례식장에 걸릴 생각하니 묘해" (퍼펙트라이프)
KIA 유니폼 입고 40홀드 약속, 김범수가 대견한 꽃감독…"자신 있는 게 보기 좋다" [오키나와 캠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