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38% 독주, 한덕수+국민의힘 4명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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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8% 독주, 한덕수+국민의힘 4명 29%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에 대한 대선후보 선호도가 국민의힘 대선 주자 4명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얻은 수치를 모두 합친 것 보다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8%, 홍준표 전 대구시장 7%, 한덕수 대행‧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각각 6%, 개혁신당 이준석 예비후보‧국민의힘 안철수 의원 각각 2%, 이낙연 전 국무총리‧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김동연 경기도지사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전주에 이어 확고하게 유지되는 이재명 선호도는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을 벌이고 있는 한동훈, 홍준표, 김문수, 안철수 후보의 선호도를 합한 수치(23%)보다 15%포인트(P)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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