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닭과 오리의 사육은 증가했지만, 소와 돼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 사육 마릿수는 1천79만6천마리로, 1년 전보다 19만8천마리(1.8%) 감소했다.
오리 역시 사육 마릿수가 629만5천마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만7천마리(4.1%)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창업·청년 중심 '오픈 캠퍼스' 전환
檢,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 징역 15년 구형
이란 언론 "중동 내 미군 시설 겨냥 '결정적 작전' 개시"
비거주 1주택 종부세 완화시…반포 자이 84㎡ 내년 677만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