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35)이 주말 KIA 타이거즈와 원정 3연전도 정상적인 출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수비 안정감을 물론 타석에서 상대에게 주는 위압감이 다르다.
오지환은 올 시즌 25경기에서 타율 0.297 3홈런 15타점으로 좋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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