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35)이 주말 KIA 타이거즈와 원정 3연전도 정상적인 출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수비 안정감을 물론 타석에서 상대에게 주는 위압감이 다르다.
오지환은 올 시즌 25경기에서 타율 0.297 3홈런 15타점으로 좋은 모습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클로저 임무 수행 앞둔 롯데 이이무라, 제2의 유토가 될 수 있을까
'롯데 출신' 감보아 공에 무릎 통증…양키스 주전 유격수, 큰 부상 피했다
'20살에 이 정도라니'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의 길을 걸을까
[IS 비하인드] 'ERA 7.50 투수를 영입한다?' SSG는 왜 아빌라를 택했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