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와 김윤상이 스트레스 지수 검사로 치매 위험을 측정한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경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치매 발병 위험이 크다고 하자 이현이는 "평소 스트레스를 안 받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이는 아버지에게도 알츠하이머 치매가 찾아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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