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친자), '메스를 든 사냥꾼' 등 한국 드라마 5편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됐다.
25일 LG유플러스 등에 따르면 이달 24∼29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이수혁 주연의 웹툰 원작 드라마 'S라인'이 장편 경쟁 부문에 올랐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매년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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