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39)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통해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난자 냉동 과정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이미 난자 5개를 냉동한 상태다.
어머니 또한 “그 당시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던 시기라 난자 채취도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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