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강민우는 울산 진정한 성골이다.
서명관 부상 속 김판곤 감독은 최석현에게 기회를 줬다.
수비 지표를 보면 공중볼 경합 승리 6회(시도 11회), 클리어링 10회, 차단 5회, 블락 2회 등을 기록하면서 확실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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