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꿈을 안고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던진 카일 하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를 밟았던 지난 2020년 이후 5년 만에 빅리그에 입성해 시즌 첫 등판(지난 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 5이닝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돼 눈길을 끌었지만, 이후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하트의 다음 등판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오는 30일~다음달 1일)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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