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실화 영화 '울지 않는 아이'를 안방에서 본다.
영화 '울지 않는 아이'는 2022년 실제 있었던 아동학대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
배우 최대철이 늘 숨겨진 존재로만 있는 아이를 눈 여겨 보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옆집 아저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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