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11호 2루타 '쾅'…밀워키 상대 3타수 1안타 1타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정후, 시즌 11호 2루타 '쾅'…밀워키 상대 3타수 1안타 1타점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시즌 11호 2루타를 쳐내며 리그 최다 2루타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볼넷 2개의 성적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