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한눈 판 사이 덮친 '화마'…우리 아이 응급처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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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한눈 판 사이 덮친 '화마'…우리 아이 응급처치법은?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통 응급실을 찾는 소아 화상 환아들은 냄비와 고데기 등 뜨거운 물건을 직접 손으로 잡아 접촉 화상을 입는 경우와 조리된 국이나 끓는 물 등을 쏟아 발생하는 열탕 화상이 주를 이룬다.

화상을 입게 될 경우 첫 번째 응급처치는 흐르는 물에 화상 부위를 충분히 노출시켜 식히는 것이다.

화상 부위에 물집(수포)이 생겼을 땐 의사의 진료 없이 임의로 터뜨리거나 제거하면 2차 감염의 위험이 높아지고 회복이 지연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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