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2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야말의 계약을 2031년까지 연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야말이 18세가 되는 때에 계약 연장이 예정되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유망주로 세계 최고 재능으로 통한다.
16세 38일의 나이로 라리가 최연소 데뷔 기록을 갈아치웠었고 16세 45일의 나이로 라리가 최연소 도움 기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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