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원 '관봉'은 "기도비 명목"?…6천만원 목걸이는 "잃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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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 '관봉'은 "기도비 명목"?…6천만원 목걸이는 "잃어버려"?

24일 (SBS)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지방선거가 있었던 2018년까지, 직전 10년가량 직업이 없었던 건진법사의 부인 김모 씨 계좌에 6억4000만 원이 입금된 사실을 파악했다.

건진법사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천 등의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건진법사의 집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1억6500만 원의 현금 뭉치를 발견했는데, 이 가운데 5000만 원은 한국은행에서 비닐 포장도 제거되지 않은 채 유통된 상태 그대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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