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리그닌 지속가능항공유로 전환···"복잡한 공정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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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리그닌 지속가능항공유로 전환···"복잡한 공정 해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이 복잡한 공정 없이 친환경 항공유를 생산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KIST는 이웅희 청정에너지연구센터 박사 연구팀이 전기화학 기술을 활용해 리그닌에서 추출한 바이오매스를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로 전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연구팀은 복잡한 공정 없이도 상온·상압에서 리그닌 오일을 안정적으로 반응시킬 수 있는 전기화학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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