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의자 2명 오늘 영장실질심사…연달아 구속 갈림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북 산불' 피의자 2명 오늘 영장실질심사…연달아 구속 갈림길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를 낳은 '경북 산불'을 유발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24일) 결정된다.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공병훈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산림보호법상 실화 혐의로 입건된 성묘객 A 씨(50대)와 과수원 임차인 B 씨(60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A 씨는 지난달 22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 있는 조부모 묘지 주변의 어린 나무를 태우기 위해 불을 지폈고, 이 불씨가 산불로 확산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