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일 청주 외평동 팔결교 일대 미호강에서 1급 멸종위기야생동물 미호종개 3마리와 흰수마자 4마리를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
미호종개는 앞서 2022년에도 이 일대에서 10마리의 서식이 확인됐다.
단체는 "지난 3월에는 청주 작천보 일대에서 2급 멸종위기야생동물인 노랑부리저어새 10마리가 발견됐다"면서 "팔결교∼미호대교 미호강 구간을 국가습지로 지정해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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