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성은 지난 23일 경기 등판에서 1회 말 삼자범퇴 이닝으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팀 승리에도 5선발 김유성의 고질적인 제구 난조는 큰 고민으로 남아 있다.
김유성은 올 시즌 5경기에 등판해 13이닝 동안 사사구를 무려 14개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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