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은 첫 방송 시청률 2.1%로 출발한 뒤 2회 1.0%, 3회 1.2%, 4회 0.7%, 6회 0.7%를 기록하며 0%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이후에도 연일 0%대를 이어가며 종영을 앞두고 지상파 드라마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빌런의 나라' 시청자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특히 '킥킥킥킥'과 '빌런의 나라'의 연이은 시청률 0%대, 1%대 부진 이후 편성된 작품인 만큼, KBS가 다시 한번 수목 드라마 시간대의 흐름을 바꾸려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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