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C 다이노스 투수 카일 하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홈런 2방에 조기 강판됐다.
하트는 1회부터 홈런을 맞으며 흔들렸다.
이후 하트는 NC와의 재계약 대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1+1년 6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으면서 빅리그에 재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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